최단거리 기승전결.반전과 여운.
짧은 독서, 긴 완독감.
- FORM
- 짧은 소설부터 긴 이야기까지
- RANGE
- 코미디부터 SF까지
- ARCHIVE
- 60편 이상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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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ARCHIVE
작품
01단편소설
〈소원은 팔로워 딱 105〉
두 시간을 공들여 깎은 얼굴을 스레드에 올렸다.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02단편소설〈올바른 소음〉
딱 만 원만 빌려 갈 생각이었다.
031분소설〈가장 멋있는 콜라〉
약을 먹어야 되는데 집에 마실 게 없었다.
04500자 소설〈불륜〉
직접 해보니 불륜은 분명 탈출구였다.
05500자 소설〈퇴사〉
카톡으로 퇴사 통보를 보내고 제주도행 티켓을 끊었다.
061분소설〈라부부〉
당근에서 라부부 한정판을 구했다. 딸에게 선물했더니, 받자마자 울어버린다.
071분소설〈외계인도 포도 봉봉〉
외계인이 집에 왔다. 밥먹으러 온 것 같다.
081분소설〈천국〉
저기 야자수와 흰 모래가 예쁜 섬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눈길을 주니 옷을 벗는다.
ABOUT THE AUTHOR
송로Songlo
인스타그램 @type.songlo에서 1분소설을 연재하는 작가. 장르를 가로지르며 짧은 기승전결과 반전, 여운을 담은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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